환영합니다!

할렐루야!

제일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제일교회는 성도들의 얼굴에 싱그러운 미소가 많은 교회입니다.
저는 성도들의 얼굴에 미소가 품어질 수 있도록 기쁘고 즐거운 신앙생활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건강하고 밝은 성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며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모본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앙과 삶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열방을 향한 우리 주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사명의 길로 나아가는 성도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무릎을 꿇습니다.
함께 밝은 아름다운 미소가 있는 신앙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서원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제일교회 담임목사 정원영 드림


교회가 걸어온 길...
제일교회는 1979년 12월 2일 문종우 장로 자택에서 최성덕 장로, 서정임 권사 외 8명이 개척발기인 모임을 갖고 이준철 집사 자택에서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시작하였습니다. 1980년 1월 응암동 115-35번지 건물 3층을 임시 예배처소로 사용하였고 같은 해 5월 24일 임경식 목사님이 초대 목사님으로 부임하였습니다.
이후 84년 10월에 교회 대지 78평을 구입하고 87년 6월 제2대 담임목사로 최승열 목사님이 부임했습니다. 89년 7월 교회 대지 50평을 더 구입하고 90년 교회 건축위원회를 구성하여 1991년 성전건축 기공예배를 드리고 1992년 11월 15일 성전을 완공하고 같은 해 12월 6일에 성전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2001년 12월에 성전 봉헌식을 갖은 후 2003년 1월 20일에 제3대 담임목사님으로 김기웅 목사님이 부임하셨습니다.
그리고 2013년 1월에 교회 1층 리모델링을 하고 2014년 7월 20일에 김기웅 목사님을 원로목사님으로 추대하였으며 제4대 담임목사님으로 정원영 목사님께서 부임하셨습니다. 정원영 목사님이 부임 이후 교회는 부흥과 발전을 향한 비전을 온 성도들이 함께 공유하며 하나님 나라와 열방을 향한 사명을 세워가기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