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 정원영
  • 정원영 담임목사님은 한국전쟁 당시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증동리 교회에서 교회와
    성도를 지키기 위해 순교하신 문준경 전도사님의 문중 4대손입니다.
    전남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미국 풀러신학교 및 탈봇신학교에서 공부하셨으며
    백마장 중앙교회와 전주 바울교회 등에서 다년간 목회하셨습니다.
    우리 목사님은 성도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이 넘치며 우렁찬 기도와 감동이 있는 설교로 즐겁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참 좋으신 목사님이십니다. 가족은 김문희 사모님과 은서, 경서, 진서 삼남매를 두고 있습니다.

  • 전도사

  • 서두원
  • 서두원 전도사님은 맑고 밝은 영혼의 소유자입니다. 누구를 만나든 동일한 마음과 동일한 미소로 항상 반겨주시며 그 어떤 이야기든 들어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잠시만 대화를 나누어도 전도사님 안에 있는 맑고 밝음에 녹아들고 말 것입니다. 늘 찬양 속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영혼의 약동함을 느낄 수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의 넘쳐남이 가득 보여져 절로 미소가 나오게 됩니다. 청년부와 중고등부를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시며 또한 교회의 찬양을 이끌며 사역하고 계십니다. 항상 기쁨과 즐거움으로 그러나 깊이 있는 영성으로 교회의 여러 면모를 만들어주고 있는 멋진 전도사님의 사역이 기대됩니다. 전도사님 홧팅!


  • 유경화
  • 유경화 전도사님은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분이십니다. 우리교회 아동부 전체를 아우르며 어린이들 한명 한명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도록 기도도 열심히, 설교도 열심히, 가르침도 열심히, 매사를 열심히 부지런히 하고 계신 너무나 소중한 전도사님이십니다. 또한 찬양에도 달란트가 많아 주일 오후나 금요 기도회 때 예수사랑과 함께 찬양에도 참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늘 착한 모습과 밝은 미소로 어린이들과 성도들에게 사랑받는 귀한 전도사님의 사역이 기대됩니다. 전도사님 홧팅!

  • 장로

  • 최완기
  • 최완기 장로님은 1979년 교회가 설립되었을 때부터 교회를 섬기며 청년회, 교회학교 교사, 성가대, 집사, 장로 등의 직분을 받아 올곧게 헌신해 오셨습니다. 특별히 교회학교 교사로 35년간 근속하셨으며 지금도 봉사하고 계십니다. 다정하고 부드러움이 많으신 품성으로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를 잘하시며 교회의 어떤 일에도 항상 앞장서서 일하시며 모범을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또 찬양을 좋아하셔서 성가대와 주일예배 찬양단도 섬기고 있으며 찬양과 기도가 있는 곳에서는 언제나 장로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열정과 열심 그리고 한결같음으로 교회를 섬기시는 그 모습에서 많은 도전을 받게 하시는 장로님이십니다.


  • 박상구
  • 박상구 장로님은 항상 봉사의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분입니다. 주일이면 교회 봉고차를 운전하며 성도들의 발이 되어주시고 또한 식당에서는 두 손을 걷어붙이시고 부지런히 움직이시며 성도들의 식사를 챙기시고 설걷이를 도맡아 하시며 헌신하시는 분입니다. 또한 어머니 권사님들의 손을 가장 많이 붙잡아 주시는 분이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로하신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걸어가고 계신 분을 보면 장로님이라 생각하시면 될 정도입니다. 성도와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장로님의 넉넉한 그 미소와 함께 빛나는 멋진 장로님이십니다.



  • 윤여창
  • 윤여창 장로님은 교회를 보수하고 정리하는 일에 항상 앞장서 계신 분이십니다. 수도나 전기 및 각종 시설을 못하시는 일이 없고 교회의 물품 하나하나까지 다 알고 계시다고 할 정도로 교회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크신 분이십니다. 또한 주일 아침이면 항상 싱그럽고 부드러운 미소로 성도들을 맞아주시는 안내위원들을 이끌며 헌신하고 계십니다. 주일 아침 현관에서 가장 밝게 웃으시는 분을 보시면 장로님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교회의 보수해야 할 곳이 있으면 항상 그곳에 가장 먼저 계신 분이 장로님이십니다. 교회를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바로 이런 헌신이구나 하는 것을 몸소 가르쳐 주시는 분이라고 하겠습니다.